강원 내륙 낮 최고 32도 무더운 날씨…큰 일교차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월요일인 18일 강원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인제 내린천 래프팅 [연합뉴스 자료사진]
이날 낮 최고기온은 내륙 29∼32도, 산지(대관령·태백) 27∼28도, 동해안 28∼31도로 예상된다.
내륙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기상청은 낮 동안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겠다며 야외활동과 작업 시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ha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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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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