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낮 최고 27도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5-21 22:56

대전·세종·충남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낮 최고 27도


'화사한 장미 담기''화사한 장미 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금요일인 22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6도, 홍성 25도 등 25∼27도로 예상된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11∼14도, 최고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오전까지 청양군 등 충남권 내륙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oo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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