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맑다가 밤부터 흐려져…낮 최고 27도
'화사한 장미 담기' [연합뉴스 자료사진]
(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금요일인 22일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맑다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대전 26도, 세종 26도, 홍성 25도 등 25∼27도로 예상된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11∼14도, 최고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오전까지 청양군 등 충남권 내륙지역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겠으니 교통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cool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인천 서구 원당대로 628 714호 보미 골드 리즌빌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