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옥상에 쌓인 5t 종이상자 화재…1시간여만에 진화
창고 옥상에 쌓인 종이 상자 화재 [경기 김포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김포=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2일 오후 4시 16분께 경기 김포시 양촌읍 8층짜리 창고 건물 옥상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옥상에 보관 중이던 5t가량의 종이상자에 불이 붙으며 화염과 함께 다량의 연기가 발생했다.
불은 진화 장비 19대 진화인력 48명이 투입돼 1시간 14분 만인 오후 5시 30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in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인천 서구 원당대로 628 714호 보미 골드 리즌빌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