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 등 곳곳 빗방울…구름 많다 오전부터 맑아져
비 내리는 오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비가 내리는 2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시청 사거리에서 우산 쓴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6.6.2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금요일인 5일은 오전에 서울·경기 등 전국 곳곳에서 비가 조금 내리겠다.
이날 오전까지 서울·경기서부내륙, 경기동부,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 경북 북부내륙과 북동산지, 제주도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전국이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3∼30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동해상에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기를 바란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1.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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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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