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단신] 구축함 건조 노동자들, 김정은 위원장 '선물' 받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등록 2026-06-26 22:09

(서울=연합뉴스) ▲ 구축함 건조에 참여한 남포조선소 노동자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선물을 받았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구체적인 선물은 공개되지 않았다. 북한은 23일 5천t급 신형 구축함 '최현호'의 취역식을 열고 실전 배치를 마무리했다. 취역식에는 김 위원장이 직접 참여했다.


▲ 북한이 '올림픽의 날'을 맞아 북한 올림픽위원회 위원, 체육부문 일군(간부), 선수, 감독 등을 대상으로 반도핑 강습을 진행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6-27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