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오송 바이오의과학 실험경연대회 [충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청주=연합뉴스) 천경환 기자 = 충북도는 바이오 영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22회 오송 바이오의과학 실험경연대회'를 열었다고 24일 밝혔다.
오송바이오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충북대학교가 주관한 이 행사는 우수 과학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전국 규모의 청소년 대상 실험 경연대회이다.
대회에는 초·중·고등학생 124팀, 250여명이 참가해 과학 실험 능력을 겨뤘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총 30팀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산업통상부·보건복지부 장관상, 충북도지사상 등과 함께 총 1천25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최종 결과는 심사위원단의 공정한 평가를 거쳐 11월 말께 공식 발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