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 '안전보건문화주간' 운영…전 임직원 안전 의식 높인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3-31 12:29

SH, '안전보건문화주간' 운영…전 임직원 안전 의식 높인다


SH, '안전보건문화주간' 운영…전 임직원 안전 의식 높인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사장 황상하)는 3월 마지막 주를 '2026 SH 안전보건문화주간'으로 지정하고, 공사 구성원의 안전 의식을 높여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SH는 안전 문화를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시키기 위해 임직원이 직접 몸으로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참여·체험·교육' 중심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에 진행한 주요 프로그램은 ▲안전 관리가 우수한 현장과 직원을 격려하는 '안전왕 및 안전 마일리지 시상' ▲가상현실·4차원(4D) 장비를 활용한 산업재해 체험 ▲전문가 초청 특별 안전 교육 ▲무재해를 기원하는 '안전기원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상담 공간 운영 등이다.


특히 부서별로 작업 전 안전 현안을 논의하는 안전점검회의(TBM: Tool Box Meeting) 활동과 일상 속 안전 수칙을 담은 1분 안전 짧은 영상(숏폼) 공모전을 함께 열어 임직원 모두가 안전 경영에 즐겁게 동참할 수 있도록 이끌었다.


황상하 SH 사장은 "이번 '안전보건문화주간'을 통해 임직원의 안전 의식을 한층 높이고, 자율적인 안전 관리 체계가 현장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돕겠다"며 "건설 현장 근로자와 공공주택 입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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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H공사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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