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연합뉴스) 노승혁 기자 = 8일 오전 1시 10분께 경기 파주시 파평면 눌노리의 한 자원순환 공장 폐목재 적치장에서 불이 났다.
공장 화재 (PG) [정연주, 이태호 제작] 일러스트
출동한 소방 당국은 폐목재를 치우면서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폐목재가 불에 타면서 다량의 연기가 발생, 파주시는 안전 문자를 통해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연기 흡입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5-07-05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