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웹툰 'NEW 일한' [유한양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유한양행[000100]이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지난 3월부터 선보인 윤태호 작가의 웹툰 'NEW(뉴) 일한'이 누적 조회수 50만회를 돌파했다.
8일 카카오페이지에 따르면 'NEW 일한'의 조회수는 약 52만5천회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을 다룬 이 웹툰은 '미생', '이끼'로 잘 알려진 윤태호 작가가 그렸다. 8회로 구성됐으며 무료로 볼 수 있다.
웹툰 평균 평점은 9.9점이다.
유한양행은 웹툰에 대해 유 박사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내린 선택을 드라마 제작 발표회 형식의 독창적 서사 구조로 풀어낸 점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이어 "'NEW 일한'은 단순한 기념 콘텐츠가 아니라 창업 정신의 현재적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젝트"라고 덧붙였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맞아 '충주맨'으로 활동했던 유튜버 김선태 씨와 함께 홍보 콘텐츠도 제작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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