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촬영 임은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천당제약[000250]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SCD411'(성분명 아플리버셉트 2㎎)과 관련해 오리지널 개발사인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 바이엘 컨슈머 케어와 특허 분쟁을 종결하는 글로벌 합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삼천당제약은 이번 합의에 따라 우리나라를 비롯해 유럽과 일본 등에서 진행 중인 특허 소송과 특허청·유럽특허청(EPO) 등에서 이의 절차가 일괄 종결된다고 설명했다.
앞서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별도 합의를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