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0일 오전 3시 26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119 로고 [연합뉴스TV 제공]
공장 관계자 2명이 대피한 뒤 119에 신고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은 공장과 부속건물 등 1천740.7㎡와 내부 설비를 태운 뒤 3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제천=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20일 오전 3시 26분께 충북 제천시 금성면 양화리의 한 마늘 가공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119 로고 [연합뉴스TV 제공]
공장 관계자 2명이 대피한 뒤 119에 신고했으며,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 불은 공장과 부속건물 등 1천740.7㎡와 내부 설비를 태운 뒤 3시간 20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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