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 만세 [한인현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제4회 한인현아동문학상에 강순아 작가의 동화집 '꼴찌 만세'가 선정됐다고 한인현아동문학상 운영위원회가 21일 밝혔다.
강 작가는 1973년 '소년'에 동화가 추천되고, 1974년 조선일보와 매일신문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상식은 11월 25일 서울 은석초등학교 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다.
한인현아동문학상은 동요 '섬집아기' 가사를 지은 아동문학가 한인현(1921∼1968) 선생을 기려 제정됐으며 상금은 30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