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 괴산] 황금빛 터널 이룬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10-22 08:53

(괴산=연합뉴스) 충북 괴산군의 가을철 관광명소인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문광면 양곡리)이 황금빛으로 물들었다.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저수지 주변의 아름드리 은행나무들이 황금빛 터널을 이루면서 관광객들과 사진 애호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노란 은행나무길을 그대로 담은 저수지 수면과 갈대밭, 인근의 분홍빛 코스모스는 운치를 더하고 있다.


황금빛 터널황금빛 터널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977년 양곡리의 한 주민이 은행나무 200그루를 기증한 것을 계기로 주민들이 심고 가꾼 이 길은 올해 한국관광공사의 가을 여행지 36곳에 이름을 올렸다.


저수지와 은행나무저수지와 은행나무 [괴산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곳에서는 다음 달 15일까지 양곡은행나무축제가 열린다. (글=박재천 기자, 사진=괴산군 제공)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10-22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