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금 전달식 참석한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오른쪽) [유안타증권 제공]
▲ 유안타증권[003470]은 지난 26일 경기도 성남시 남서울 컨트리클럽에서 최우수 고객 100여명과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선수 35명이 참여한 자선 프로암대회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회사 출연금과 참가 고객의 기부금으로 조성한 3천만원을 아름다운재단에 전달했다. 기부금은 장애아동 가정의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