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동아시아 시민사회 자원봉사 포럼 [한국자원봉사포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한국자원봉사포럼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30일 서울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콘퍼런스실에서 '제17회 동아시아 시민사회 자원봉사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시대 시민사회의 새로운 역할 기대'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중·일 전문가와 비영리단체 활동가 등이 참여했다.
디지털·AI 상록수협회 회장인 강민구 변호사는 기조연설에서 AI 기술 발전에 따른 문명 전환 속에서 질문을 멈추지 않는 시민과 시민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국가별 주제·사례 발표와 토론을 통해 AI 시대 시민사회의 역할과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