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바다 물놀이가 최고 (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헌절에서 주말까지 이어지는 연휴 첫날인 17일 제주시 조천읍 함덕해수욕장에서 피서객들이 물놀이하고 있다. 2026.7.17 atoz@yna.co.kr
(제주=연합뉴스) 김호천 기자 = 19일 제주는 대체로 흐리고 늦은 오후까지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20㎜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도로가 미끄럽고 가시거리가 급격히 짧아지는 곳이 있겠다.
낮은 구름의 영향을 받는 중산간 이상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매우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30∼33도(평년 28∼30도)로 예상된다.
제주기방기상청은 "폭염특보가 발효 중이고 최고 체감온도가 33℃ 이상 올라 매우 무더운 곳이 있겠으니 격렬한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라"고 당부했다.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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