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화점으로 추정되는 방향제용 양초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22일 오후 2시께 부산 서구의 한 아파트 19층 화장실에서 불이 나 5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0대인 A씨가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화장실에 방향제용 양초에 불을 붙인 뒤 10분 후에 불이 났다"는 A씨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용대 발행인/ 주필
기자
헤드라인 뉴스
한국매일뉴스
등록번호인천 아 01909
등록일자2025-07-05
오픈일자2025-07-05
발행일자2026-07-22
발행인최용대
편집인이원희
정보책임관리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청소년보호책임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저작권담당자최용대
010-8834-9811
hangukmaeilnews@naver.com
연락처010)8834-9811
FAX031)781-4315
이메일hangukmaeilnews@naver.com
주소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274-3.일심빌딩 302호 031-781-9811.
한국매일뉴스
한국매일뉴스 © 한국매일뉴스 All rights reserved.
한국매일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