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15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백령도·대청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인천=연합뉴스) 기상청은 15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백령도·대청도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또는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통상 사람이 바람을 안고 걷기 어려울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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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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