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 제공]
▲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사공협)는 15일 서울 동작구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서울성로원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시설에서 지내는 아동이 안정적 환경에서 생활하고, 교육과 정서적 지원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김병기 사공협 중앙위원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미래를 그려 나가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서울=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