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소상공인 온라인 판로 확대 후속 지원
쿠팡, 영호남 소재 76개사 상생 기획전 [쿠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쿠팡은 영호남 지역 소재 76개사가 참여하는 '디지털 점프업 상생 기획전'을 이달 말까지 연다고 19일 밝혔다.
쿠팡이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인 '쿠팡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에 참여한 지역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행사다.
쿠팡 사회공헌실 관계자는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는 교육에 그치지 않고 지역 소상공인이 실제 온라인 판매 경험을 쌓고 판로 확대와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