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하반기 장학생 698명을 선발, 장학금 총 10억5천40만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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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성적이 우수하거나 예술·체육 등에 재능이 있는 학생,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학생을 돕기 위한 것이다.
선발 인원은 고교 성적장학생 150명, 대학교 성적장학생 290명, 특기장학생 103명, 곰두리장학생 27명, 희망장학생 78명, 박문복·권영선장학생 9명, 더블유씨피장학생 10명, 한국가스안전공사장학생 11명, 공공간호사장학생 20명이다.
진흥원 관계자는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학생들이 가능성을 충분히 펼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