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들이받아…70대 기사 사망

이원희 보도본부/ 편집국장 기자

등록 2026-07-28 05:26

(성남=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8일 오전 1시 9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에서 택시가 오피스텔 건물 벽면을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112 (PG)112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이 사고로 택시 기사 70대 A씨가 숨졌다. 사고 당시 승객은 없었다.


이에 앞서 A씨의 택시는 도로상에서 다른 차량의 후미를 충격하고 건물 쪽으로 돌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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